금방 달성될 줄 알았던 플레티넘을 드디어 달성했다.
사실 종강하고 이주 정도 기간동안 달성하려 했지만, 귀찮음과 쉬고싶은 마음 때문인지 스트릭만 채웠던 것 같다.
자주 못봤던 동네 친구들도 만나느라 시간이 부족했다. (유학갔던 친구가 돌아오고, 유학을 가는 친구를 배웅하고..)
1월 1일부터 신경써서 문제를 풀었더니 금방 달성했던 것 같다.
알고보니 solved.ac 사이트의 class 레벨을 달성하게 되면 일정량의 경험치를 대량으로 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하지만 내가 달성해야할 class 5에는 몰랐던 새로운 알고리즘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였다.
이번 알고리즘 전공 수업 이전에는 이러한 알고리즘 기법들을 배운다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전공 수업을 계기로 그 두려움의 벽을 좀 깻던 것 같다.
실제로 그래프 알고리즘(벨만 포드, 플로이드 워셜, 다익스트라, ...), 문자열 알고리즘(KMP, 보이어 무어, 라빈카프, ...), LIS 알고리즘, 위상 정렬 등등 새로운 기법들을 배우고 해당 문제들을 많이 풀었던것 같다.
백준 플레티넘을 달성한 뒤에는 프로그래머스로 넘어가려 했지만 그동안의 스트릭이 너무 아까운 것 같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스를 진행하되, 백준 스트릭도 이어가려 한다.
특히 백준 class에 속한 문제들은 좋은 문제들이 많은 것 같다.
백준에서는 자바 문법에 익숙해지기 위해 풀거나, class에 속한 문제를 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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